위스키를 선물하는 자리에서, 박스를 열었을 때 상대방이 감탄사를 내뱉게 만드는 브랜드가 있다.로얄 살루트(Royal Salute).도자기 병에 담긴 이 위스키는, 보는 것만으로도 범상치 않다는 것을 안다.그리고 그 탄생 배경을 알고 나면, 그 고급스러움이 단순한 포장이 아님을 이해하게 된다.21발의 예포에서 탄생한 이름로얄 살루트의 탄생은 정확한 날짜가 있다. 1953년 6월 2일,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 날이다.시바스 브라더스(Chivas Brothers)는 이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위스키를 준비했다. 21년 이상 숙성된 스카치 원액만을 사용한 최고급 블렌디드 위스키,그리고 왕실 행사에서 울리는 21발의 예포(Royal Salute)에서 이름을 따왔다. 브랜드의 출발점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