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뒤편에 줄지어 선 진 병들 중, 바텐더들이 가장 자주 손에 드는 병을 꼽으라면 탱커레이(Tanqueray)가 항상 그 안에 있다.진 토닉, 마티니, 네그로니 — 클래식 칵테일 레시피에 "런던 드라이 진" 이라고 명시될 때,많은 바텐더가 기본값으로 선택하는 브랜드가 바로 탱커레이다.1830년, 런던 블룸즈버리에서 시작된 고집탱커레이는 1830년, 영국 런던 블룸즈버리(Bloomsbury)에서 찰스 탱커레이(Charles Tanqueray)가 설립했다. 그는 당시 다양한 식물 재료와 증류 실험을 거듭했고,수십 번의 시도 끝에 단 4가지 보태니컬(주니퍼, 고수, 안젤리카 루트, 감초)의 조합만으로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레시피를 완성했다. 이 레시피는 19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2차 세계대전 당시..